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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인도에서 시작된 이 축제는 인도 전역에서 열리는 이색적이고 화려한 봄맞이 행사로 국적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사랑과 평화를 염원하는 축제로 알려지고 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온 몸에 8~9가지 색가루를 바르고 춤을 추면서 즐기는 이 축제에 주한 인도인들은 물론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것이 기대된다.
밀양시는 인도와의 문화교류를 위해 밀양 국제 웰니스토리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단장면 미촌리에 건립되는 이 타운에는 요가를 중심으로하는 아카데미, 체험관, 축제광장 등이 2020년에 들어선다.
이 밖에도 밀양에서는 지난해 9월 국제요가데라피 콘퍼런스와 밀양요가의 날, 국제요가대회 등으로 이뤄진 ‘밀양아리랑국제요가페스티벌’이 열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