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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민선7기 시정운영의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다양한 조례안과 의견제시의 건 등 어느 하나 의미 없는 안건이 없다”며 “용인의 현재를 가늠하는 시대의 정신, 시민들의 의지를 담아 면밀히 검토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7건, 동의안 4건, 의견제시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보고 1건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15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1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