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국민레이저’ 신제품 국내 첫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6010009203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3. 16.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골프버디 'GB LASER1S'
사진=골프존
골프존데카가 국내 골프박람회에서 첫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골프존데카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SBS 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과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매경 골프엑스포’에 한국 총판인 코비스스포츠와 함께 참여해 골프버디 부스를 열고 신제품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공개된 골프버디 신제품 중에는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GB LASER1S’가 가성비로 주목을 받았다. ‘GB LASER1S’는 고가형 레이저 거리측정기에 탑재되는 6배율 대물렌즈와 접안렌즈 조정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거리 측정 시 목표물을 찾으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졸트기능’, 골프장의 고저차(슬로프)를 감안해 추천 거리를 제공하는 ‘고저차 기능’ 등을 보여준다. 타겟팅 모드도 ’표준, 스캔, 핀’ 등 3가지 모드를 다양하게 제공해 유용성을 높였다.
1
‘GB LASER1S’는 특히 ‘국민레이저’로 불릴 만한 가성비를 자랑했다. 동일 기능을 갖춘 거리측정기의 절반 가격이다. 아울러 한번 충전으로 54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한 워치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W10’과 세계 최초의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aim L10V’도 눈길을 모았다.

골프버디 부스를 방문한 서울 서초구의 이성일씨(42)는 “골프버디 제품 중에서는 특히 GB LASER1S가 기억에 남는다. 보통 레이저형 골프거리측정기는 사용법이 복잡해서 힘들었는데 GB LASER1S는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가성비가 좋아 바로 구매했다”고 말했다.

골프존데카는 최근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골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 프로와 골프버디 제품 촬영도 진행했다. 골프존데카 강준구 사업팀장은 “골프버디 신제품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에서의 신제품 공개와 더불어 해외에서의 뜨거운 러브콜에 힘입어 오는 4월 말부터 캐나다 골프 총판과 계약을 체결하고 캐나다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