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교육지원청, 신규 조리실무사 교육·간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701000932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3. 17. 08: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1)
밀양교육지원청이 지난 15일 신규 교육공무직원 간담회를 열고 있다. /제공=밀양교육지원청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이 지난 15일 소회의실 및 교육장실에서 신규 학교급식 교육공무직원(조리실무사) 6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17일 밀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지난 3월 채용된 신규 교육공무직원이 밀양 교육가족이 된 것을 반갑게 맞이하고 현장에 빠르고 쉽게 적응하는 것을 돕기 위해 개최했다.

교육은 학교급식의 이해를 위한 ‘학교급식 개요’, 2019학년도 경남 학교급식 정책인 ‘2019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발췌)’,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 대책’ 에 대해 전달하고 학교급식 관련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답변 형태로 진행 했다.

행사에 참석한 교육공무직원은 “오늘 교육과 교육장님의 따뜻한 말씀에서 학교급식의 중요성과 학교급식에 대해 몰랐던 부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며 “앞으로 학생·학부모가 안심하는 밀양 학교급식이 되도록 학교 구성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선규 교육장은 “면역력이 약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단시간에 제공하는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은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하는 핵심역할을 맡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