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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안동시에 따르면 ‘출동! 드림봉사단’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15개 단체 이상의 전문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봉사활동의 사각지대인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복지적 혜택을 제공하는 자원봉사단이다.
시에서 2008년 자원봉사 시범마을 사업으로 시작된 ‘출동! 드림봉사단’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다.
또 올해에는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등 16개 단체가 참여해 농기계 및 가전제품 수리, 어르신 건강검진, 물리치료, 이동목욕, 이동세탁, 마을 환경정비, 장수사진 촬영, 이·미용 서비스 제공, 문화공연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종섭 시 새마을봉사팀장은 “문화와 복지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동! 드림봉사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