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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3년간 준비한 프랑스 레스토랑 ‘메종드꼬레’ 오픈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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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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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준비 중이던 레스토랑 '메종드꼬레'의 오픈이 무산됐다./정재훈 기자
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준비 중이던 레스토랑 '메종드꼬레'의 오픈이 무산됐다.

19일 한 매체는 "정준영이 프랑스에서 준비하던 '메종드꼬레'오픈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정식 오픈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지분의 50%를 가지고 있던 정준영이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유포' 등의 혐의를 받으면서 현재는 무산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함께 참여한 전문가들은 정준영과는 요리와 외식산업에 대한 공감대로 의기투합했지만 2주간 행사를 마친 후 모두 귀국한 상황이다.

정준영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 레스토랑 ‘메종드꼬레’를 3년 준비 끝에 오픈했다고 전했다.

또 미슐랭 1스타 셰프들과 협업한 메뉴를 선보이며 시범 운영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8일 정준영에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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