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군보건소, 건강마을 마을리더 역량강화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101001293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3. 21. 15: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주민자립형 건강마을 주민참여 확대
입암면, 건강마을 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영양군 입암면에서 건강마을 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보건소(소장 장여진)는 주민주도형, 주민자립형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난 19~20일 입암면사무소 2층에서 입사모(입암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을 비롯한 19개리 건강위원과 건강리더 70명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21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주민리더 교육 전문가 박승오 강사의 ‘시대와 세대를 이해, 공감하는 리더’라는 제목으로 시대 변화를 이해하고 리더로서 가져야 할 가치와 사명감을 재확립함과 동시에 공동체 형성을 위해 경청, 공감, 협업 마인드를 고취해 주민들과의 소통 방법과 건강리더 상호 간의 화합 및 소속감을 강화시켜 마을 리더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군에서는 이 교육을 받은 마을 리더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건강 문제와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며 그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 의사소통의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장여진 군 보건소장은 “주민자립형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건강 위원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 해결과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