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재학생 사물인터넷 단체 체험실습을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 창작문화 확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흥원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체험을 통해 차세대 먹거리 산업인 AR·VR·드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3D프린터·레이저커팅기를 이용하여 상상한 것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ICT체험교육을 통해서는 아두이노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직접 제작해볼 수 있다.
이번 체험실습은 22일까지 이틀간 ‘ICT디바이스 용인랩’에서 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스탑워치 만들어보기 △아두이노를 활용한 미세먼지 측정기를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단체 체험실습을 희망하는 관내 학교 및 기관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관내 학생들이 진흥원에서 ICT분야를 체험하는 실습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재로 육성 될 것”이라며 “창업 및 일자리창출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분야 체험교육, 아이디어 제품화 지원 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