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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2019 영광지역 아동센터와 사랑의 울타리사업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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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3. 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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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2007년 부터 12년 동안 '사랑의 울타리 사업' 지원
올해 부터 1억 1,500만원 지원금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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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석기영 본부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2019 영광지역아동센터’와 생명의 울타리 사업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21일 지역아동센터 11곳 및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협약식을 가졌다.

24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서 지역소외계층 아동의 돌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정은미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한빛원전 석기영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한빛원전은 2007년부터 12년 동안 ‘사랑의 울타리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억 1500만원으로 지원금을 증액하고 지원 대상을 기존 5곳에서 11곳으로 늘려 더 많은 지역 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

정은미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한빛원전의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며,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한빛원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본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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