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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대중화로 국내 골프 인구는 증가했지만 스크린골프, 골프장, 부킹, 레슨, 쇼핑 등 다양한 골프 산업 생태계 속의 혼재된 정보와 복잡한 혜택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도리어 늘어나는 추세다.
이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골프존이 내놓은 통합 골프 멤버십 서비스 ‘골프대디’가 인기몰이다. 론칭 3개월 만에 회원 수 2만명을 돌파했다. 골프대디는 스크린, 필드, 골프용품 할인 등 골퍼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두루 제공하는 골프존 최초의 멤버십 서비스다. 월회비 1만원, 연회비로는 10만원이어서 비용 부담도 적은 편이다.
각종 지표에 따르면 대한민국 골프 인구는 유례없이 증가하고 있다. 6년 연속 지속적인 성장 곡선을 그린다. 2017년 발표된 골프존 조사에서는 대한민국 골퍼 수가 전년 대비 82만명이 증가한 470만명으로 나타났다. 6년 연속 11.6%의 성장률(CAGR)을 보였다. 특히 스크린골퍼의 증가가 눈에 띈다. 국내 스크린골프 인구의 경우 전년 대비 66만명이 늘어난 351만명으로 원조 격인 필드 골프 인구(264만명) 수를 훌쩍 넘어섰다.
필드 골프장에서 1년간 약 3700만번 가량의 라운드가 발생하는 데 반해 스크린골프장 중 골프존 스크린골프에서만 연간 5700만라운드 및 13만 개의 대회가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각종 할인 혜택이 알차게 담긴 골프대디는 특히 초보 골퍼들에게 반갑다. 골프대디는 골프존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통해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GOLFZON Driving Range), 골프존마켓,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골프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제휴 혜택을 고루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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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골프존카운티 필드 골프장 방문 때도 혜택이 뒤따른다. 그린피 1만원 상시 할인 혜택과 매월 골프 부킹 앱 ‘티스캐너’ 1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받는다. 또 골프존마켓에서 골프용품을 구매할 때는 상시 7%의 현장 할인 혜택과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VIP쿠폰 제공 등의 할인을 누릴 수 있다.
2019년 봄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존은 다양한 골프대디 관련 이벤트로 호응에 화답한다. 4월 한 달간 비씨카드와 함께 골프대디를 30일 동안 무료체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31일까지 골프대디 연회원 가입 시 약 30만원 상당의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반값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제품으로 ‘2019 CES’와 ‘2019 PGA 머천다이즈쇼’에서 신제품 20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 골퍼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골프버디 제품이 준비됐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저차 스위치를 탑재한 스포티한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L10’을 정상가의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레이저 거리측정기 캐디톡미니도 절반가에 제공한다.
골프대디 멤버십 서비스는 골프존 앱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앱 내 메인 화면 배너와 전체 서비스 메뉴를 통해 골프대디 상품 구입처로 접속하면 된다. 정준 골프존 플랫폼사업부장은 “그 동안 골프존이 ‘골프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만드는 데 노력해왔다면 이제 골프대디를 통해 많은 골퍼가 즐기게 된 골프를 더 즐겁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다. 앞으로 골퍼의 10% 이상이 골프대디를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