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국토청, 건설현장 안전 실천 결의대회·안전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6010016017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9. 03. 26.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5일 4층 대강당에서 직원 및 현장 공사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안전 실천 결의대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국토청은 올해를 ‘추락사고 줄이기 원년’으로 설정하고 가설구조물 및 크레인작업 등 취약공종 작업시 안전을 철저히 준수해 추락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또 외부전문가 신주열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사를 초빙해 건설현장 추락사고 사례, 원인 및 대책분석과 건설안전 관련법에서 요구하는 안전관리계획서, 안전기준 등 안전예방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노치욱 부산국토청 도로계획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문화가 조기 정착되고 건설관계자들의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해 무재해 건설현장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