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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동국대학교와 농업·농촌 영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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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3. 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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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2
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생들과 함께 농업·농촌을 주제로 영화·영상을 제작하기로 하고 제작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오른쪽)과 윤성이 동국대학교 총장(왼쪽)이 기부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생들과 함께 농업·농촌을 주제로 영화·영상을 제작하기로 하고 제작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두 학기 과정으로 직접 농업·농촌 현장에 방문해 소재를 발굴하고 영화 및 영상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이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도시의 젊은 대학생들이 직접 농촌에 찾아가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제작한 영화는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동국대와의 상호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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