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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베어크리크GC, 친환경 골프장 4회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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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3. 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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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리크 제공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전경. 사진=베어크리크
경기 포천에 위치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이 4회 연속 친환경 골프장 1위에 선정됐다.

레저신문이 2005년부터 2년마다 뽑는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에서 베어크리크는 자연친화력 19점, 클럽하우스 친화력 9.5점, 골프 코스 평가 9.8점, 골프장 코스 기억성 9.5점, 서비스 9.1점 및 친환경 이행 평가에서 39.3점을 받아 총점 96.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위는 우정힐스CC(충남 천안), 3위 센추리21(강원 문막) 4위 아일랜드(경기 안산) 5위 오크밸리CC(강원 원주)가 차지했다.

2003년 개장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36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이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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