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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 금융 선진화 위한 지배구조 발전 방향은’이란 주제로 열린 제5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민 위원장은 “금융산업의 혁신을 위해서 국회와 정부가 노력을 해왔다”며 “정무위에서 핀테크 산업의 발전을 위해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금융혁신법을 통과시켰다”고 설명했다.
민 위원장은 “혁신과 산업의 진흥이라는 한 방향으로만 갈 수 없다”며 “소비자보호와 지배구조 건전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사회의 다양성, 경영권 승계 투명화, 주주제안 활성화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