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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KIA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 공동 3위였던 박성현은 2라운드까지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티다파 수완나뿌라(태국)와 공동 선두로 도약한 상태다.
임성재는 이날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7668야드)에서 벌어진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5타를 줄였다.
임성재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가 됐다. 4명의 공동 2위가 1타 차로 추격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