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PGA 박성현ㆍPGA 임성재, 2R 나란히 리더보드 최상단 장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30010018622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3. 30. 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03301028175249485_20190330102928_01_20190330103101510
박성현. 사진=AF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박성현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임성재가 나란히 2라운드에서 리더보드의 최상단을 장악했다.

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KIA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 공동 3위였던 박성현은 2라운드까지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티다파 수완나뿌라(태국)와 공동 선두로 도약한 상태다.

임성재는 이날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7668야드)에서 벌어진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5타를 줄였다.

임성재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가 됐다. 4명의 공동 2위가 1타 차로 추격 중이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