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이유·간식 요리교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3101001878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3. 31. 16: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세계 음식 만들기 포함 다양한 요리 체험
요리교실
울진군이 평해읍보건지소 조리실에서 이유·간식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평해읍보건지소 조리실에서 이유·간식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31일 군에 따르면 이유·간식 요리교실은 영양플러스 대상자, 다문화 가정, 임산부, 영유아를 양육하는 보호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제철 채소를 이용한 요리, 연령별 대상자 맞춤 이유·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할 수 있다.

군에서는 매주 목요일 10회에 걸쳐 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담당 영양사의 지도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 임산부와 아이를 위한 행복한 요리 시간을 마련한다.

군에서 지난해 운영한 이유·간식 요리교실에 24주간 연인원 279명이 참여해 46종의 이유·간식을 선보였으며 올해에는 다문화 가정과의 낯설음을 해소하기 위한 세계 음식 만들기를 포함한 다양한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다.

박용덕 군 보건소장은 “참여 희망자를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