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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는 신규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주고, 2019년 시정 운영 현황 및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노사민정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 위원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고용안정을 바탕으로 노사민정 간의 협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대화 및 건전한 노동시장 환경조성에 상호 협력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시는 3기 신도시 조성을 통해 일자리가 창출되고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변모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당연직으로 시장, 실무관련국장, 지역 지방고용노동 관서와 위촉직으로 노동계, 경영계, 노사전문가 및 주민대표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일자리창출 관련 안건 등을 심의한다. 위촉직 위원 임기는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