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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MG신용정보와 업무협약 체결…금융 전문가 양성 위한 콘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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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운 기자

승인 : 2019. 04. 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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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열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좌)과 송호선 MG신용정보 대표(우)/제공=원광디지털대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지난 28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이 학교 서울캠퍼스에서 MG신용정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김규열 원광디지털대 총장을 비롯해 최윤희 입학협력처장, 강남훈 산학협력단장, 김영혜 상담심리학과장을 비롯해 송호선 MG신용정보 대표, 고관호 경영관리본부장, 이종화 고객사업본부장, 서영신 고객사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 공동 관심분야에 대한 인적 교류 및 시설 교류 △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 MG신용정보 임직원에 대한 단체협약 장학금(수업료 30% 감면, 입학금 면제)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송 대표는 “양 기관이 다양한 부문에서 적극 협력해 나간다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은 물론,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총장도 “고객만족도를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공동 연구하고 개발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교육서비스와 장학 제도는 금융 전문가로서의 전문 소양을 높이고 글로벌 감각을 갖춰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996년 한국신용평가정보로 설립된 MG신용정보는 지난 20여년간 자산관리 및 채권추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의 신용정보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우종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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