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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ㆍ아마 경쟁하는 스크린골프 대회, 2억원 놓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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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4. 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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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시그니처 오픈
윈저 W 시그니처 오픈 투어 포스터. 사진=골프존
골프존이 디아지오코리아와 손잡고 총 2억원 규모의 ‘2019 윈저 W 시그니처 오픈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 대회를 열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4월부터 12월까지 남녀 구분 없이 온·오프라인으로 총 15차에 걸쳐 개최된다. 골프존 회원이면 전국 투비전플러스 및 비전플러스가 설치된 골프존 매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4월에 열리는 1차 대회와 11월에 열리는 14차 대회 결선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오프라인 결선으로 벌어진다. 경기방식은 2개 CC,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다.

디아지오코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바디턴72, 오토파워, 파워풀엑스가 후원하는 대회에는 △1879미니골프백 △1879S와인 △애플라인드 의류상품권 등 최대 300만원 상당의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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