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불갑저수지 하늘을 향해 쏴 올리는 ‘고사분수(高射分水)’ 장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701000451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4. 07.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사분수 100m 1개, 40m 높이 곡사분수 6개, 안개분수로 구성돼,
야간에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야경 연출
clip20190406221731
영광 불갑저수시 ‘고사분수’/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의 대표적인 군민 쉼터로 자리잡은 불갑저수지 수변공원에 수경시설인 고사분수 설치가 완료돼 가동을 시작했다.

7일 영광군에 따르면 수경분수는 100m 이상 높이까지 물을 쏘아 올리는 고사분수 1개와 40m 높이 곡사분수 6개, 안개분수로 구성돼 있으며 분수 조명시설도 설치돼 야간에는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야간경관을 연출한다.

시범운영기간인 오는 30일까지 1일 4회(오후 12시 1시, 7시, 8시)각 20분씩이며 시범운영이 끝난 이후에는 운영시간을 탄력 있게 조정한다.

군 관계자는 “수경시설인 고사분수가 가동되면 관광객들에게 불갑저수지 수변공원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저수지에 대한 산소 공급도 원활해져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