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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합동 음주단속에는 창녕경찰서 교통, 외사, 영산지구대, 외국인명예경찰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40명이 참여했다.
영산지구대 음주운전 우려지역에서 합동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연지못 일원에서 주민 및 체류외국인 대상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도 실시했다.
창녕경찰서 관계자는 “음주운전이 우려되는 지역에 가용인력을 최대한 배치하고 지속적인 단속 및 순찰을 통해 주민과 체류 외국인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및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