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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산시에 따르면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안전점검에는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과 관계부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기은저수지는 급수 면적 2.7㏊, 저수 면적 8400㎡의 규모로 제당 하단부 누수 및 도로균열 등으로 상반기 보수·보강(6억2600만원) 예정이고 1999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삼길포항은 2012년 방파제, 물양장, 선착장 등 시설준공하고 해양레저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어촌마리나역 조성을 2017년 완료했다.
김현경 부시장은 “공공시설인 만큼 시설물의 안전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파악해 빠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점검 및 재난예방을 위한 철저 관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의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율은 현재 84%이며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안전관리 전 대상에 대한 안전점검을 오는 19일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