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둘이 최근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웬 누리꾼이 어디에서 찾아냈는지 둘이 거의 똑 같은 의상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누가 더 잘 어울리는지를 주변에 물어본 것. 흡사 둘을 경쟁시키려는 듯한 의도가 없지 않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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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중국의 누리꾼들은 자신들이 선셴(神仙)누나라고 부르는 류이페이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굽으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손예진의 경쟁력도 만만치 않은 것 같다. 그녀가 훨씬 더 우아하고 의상에 잘 어울린다는 주장을 하는 누리꾼이 전혀 없지 않다.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인기도 나름 있다고도 봐야 할 것 같다.
손예진은 한때 중국 진출을 시도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미사일고고도방어체계(사드) 사태 등으로 계획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이후 중국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나름 인기를 확인한 만큼 중국 재친출을 시도해도 괜찮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