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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아나운서, 봄 햇살 맞으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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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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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가 근황을 전했다./박지혜 인스타그램
박지혜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지혜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모닝와이드 촬영 끝나고 피디님이 찍어 준 긴 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혜 아나운서는 운동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지혜 아나운서의 남다른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혜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이데일리·KB증권 등 경제방송사에서 일하다가 지난해 5월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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