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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첫 방송 기념 특별한 회식…“덕미가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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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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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이 첫 방송을 기념해 통 크게 회식을 쐈다./제공=나무엑터스
배우 박민영이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첫 방송을 기념해 특별한 회식을 준비했다.

11일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그녀의 사생활' 회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그녀의 사생활' 회식에는 김재욱, 안보현, 정제원 등의 배우들과 약 150명의 스태프가 자리했다.

이날 박민영은 회식 현장에서도 특유의 밝음과 화사함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민영은 극 중 성덕미 역을 맡아 첫 방송부터 5년 차 큐레이터와 덕력만렙 덕후라는 이중 매력을 선보이며 로코 여신의 귀환을 알렸다. '그녀의 사생활' 2화는 오는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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