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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色 발레 한자리에…‘발레 갈라 더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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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4. 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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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대표 이창기)과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은 내달 23~24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발레 갈라 더 마스터피스’를 선보인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중 흑조 2인무, 서울발레시어터의 ‘현존(Being)’, 이원국발레단의 ‘차이콥스키 2인무’, 서발레단의 ‘판도라’, 와이즈발레단의 ‘베니스카니발’ 등이 한 무대에 오르는 공연이다.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 등 각 단체 예술감독이 해설자로 참여한다.

공연은 7월 11일에도 한 차례 더 열린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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