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501000981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4. 15.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월 말 까지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 가동, 봄철 화재예방에 '만전'
clip20190415082804
전남 함평소방서 전경/신동준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가 오는 5월 말까지 봄철 화재를 예방키위해 방화 우려지역 예방순찰·홍보활동 등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15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봄철 방화사건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방화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방화우려지역 주변 정화활동 및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사장 공사재료, 폐자재 등 정리정돈 지도 △장기 방치차량 지자체 협업을 통한 이동 조치 △불법투기 쓰레기 등 가연물 방치하지 않도록 주민 계도 △이·통장협의회 방문홍보 및 캠페인을 통한 방화예방 홍보 △전통시장 심야시간 순찰 등 방화우려지역 순찰 강화 등이다.

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 “방화는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범죄로 재산피해 뿐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동대응 등 봄철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