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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출산 당일 현장…‘아시아 동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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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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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가 출산 당일 현장을 아시아 각국에 생중계 한다./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AV 배우 출신 스타 아오이 소라가 출산 당일 현장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아오이 소라는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작년 말 임신 소식을 알렸을 때 비판이나 신랄한 말을 듣기도 했다"며 "동시에 주변의 많은 성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출산을 'Abema TV'에서 뒤쫓아 기록하고 있다. 3개월 전 다큐멘터리 제안을 받고 승낙했다"고 전했다.

Abema TV 측도 "아오이 소라의 출산 당일을 방송한다"며 "아오이 소라의 엄마가 되는 각오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아시아 각국 생중계라는 형태로 방송한다"며 그의 출산 방송을 예고했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일본 성인물 배우로 활동하다 지난 2010년 은퇴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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