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성군, 의성·다인·덕은·빙계 공공하수관로 기술진단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6010010393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4. 16. 08: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공하수도의 기능향상과 하수의 누수방지
경북 의성군이 5억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9560톤 규모의 의성·다인·덕은하수처리장과 총 82.8㎞를 연장하는 의성·다인·덕은·빙계 공공하수관로에 대한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16일 의성군에 따르면 하수도 기술진단은 관련법령에 의거 5년마다 시행하며 하수처리장 및 하수관로 상태조사, 불명수(유입수, 침입수)유입 원인규명, 시설개선 등을 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진단은 의성·다인·덕은하수처리장 및 의성·다인·덕은·빙계처리장과 연계 된 하수관로에 대해 기초자료 및 현황조사, 관로내부 CCTV조사, 유량 및 수질조사, 연막조사 등을 시행해 문제점 분석 및 개선대책 수립, 시설유지관리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진욱 군 하수도계장은 “이번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도의 기능향상과 하수의 누수방지 등 체계적인 하수도 시설 관리를 통해 토양오염방지, 하천수질개선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