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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총 4개의 대회가 진행될 예정인 ‘위너스리그’는 △남녀 프로 간의 매치 플레이 △남녀 프로가 2인 1조로 한 팀을 이뤄 경쟁하는 팀플레이 등 남녀 프로가 스크린 골프로 함께 펼치는 다양한 경기방식을 도입했다.
20일 대전 유성구 소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1차 대회는 총상금 7000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이 걸려있다. 5일부터 16일까지 시드 없이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예선을 거쳐 결선 1·2라운드에 오른 60명(상위통과자 남녀 각각 30명)의 선수들이 하루 동안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경기 순위는 결선 1·2라운드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결정하며 남녀 2인 1조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선은 투비전 프로(일반 모드) 시스템이 채택된다. 경기 방식은 예선과 결선 모두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고 대회 코스는 남녀가 공평하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남양주 해비치 CC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는 당첨자 10명에게 1879 와인을 제공하는 ‘롱기스트를 맞춰라’ 이벤트도 열린다.
이번 대회는 위스키 업체 골든블루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1879 골프와인, 펠리스 침대, 루디프로젝트, 대회 공인구 볼빅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