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녀시대 윤아, 엑소 멤버 루한 이상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28010019328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19. 04. 28. 2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몸값도 가장 비싸다고 중 언론 대서특필
중국에서 인기 높은 한국 여성 연예인은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러나 꾸준하게 언론에 이름이 거명되는 케이스는 상당히 드물다고 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송혜교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송혜교를 능가하는 스타도 전혀 없지는 않다. 바로 소녀시대의 윤아가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

진짜 그런지는 세계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百度)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송혜교는 기사가 40만 건 정도가 검색되는 데 반해 윤아는 두 배 가까운 70만 건 정도가 눈에 들어온다. 그녀가 종종 각종 언론 매체의 인기 스타 순위에 중국 토종 배우나 가수들을 제치고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윤아
윤아와 루한./제공=진르터우탸오.
이런 윤아의 인기를 반영하는 기사들이 최근 다시 중국 언론을 후끈 달구고 있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보도에 따르면 이 중 하나는 바로 엑소의 전 멤버 루한(29)의 이상형이 그녀라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믿거나 말거나 기사인 듯하나 나름 근거들을 제시하면서 주장하는 것을 보면 신빙성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도 둘은 잘 소통이 되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도 하다.

중국에서는 추창페이(出場費)라고 부르는 광고 개런티 등이 1회에 무려 1000만 위안(元·17억 원)에 이른다는 기사 역시 눈길을 끄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녀가 웬만한 중화권 A급 연예인들의 몸값과 필적한다는 얘기인데 실제로 그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아는 2016년 초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 출연, 상당한 인기를 끈 바 있다. 러브콜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의 인기는 아무래도 이때 형성된 이미지가 지금까지 유효하기 때문이라고 봐도 크게 무리는 없을 듯하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