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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5회째다. 골프와 외식, 쇼핑이 어우러진 골프존 조이마루는 다양한 문화시설과 놀이시설을 통해 온 가족이 골프로 하나가 될 수 있는 테마파크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어린이 날 놀이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행사에는 △골프체험(미니골프·스내그골프) △문화공연(버블뽀빠이 버블쇼·추정민 마술쇼·영화 상영) △놀이체험(자석낚시·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부스(플리마켓·슬라임 등) △푸드트럭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년 대비 올해는 4개의 콘텐츠(△자석낚시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를 추가했다.
최덕형 골프존 조이마루 대표는 “올해로 5주년을 맞은 특별한 놀이터의 경우 방문객 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특히 올해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더 많은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