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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거대한 놀이터로 바뀌는 골프존 조이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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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4. 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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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조이마루
골프존 조이마루 홀인원광장. 사진=골프존
국내 최초 골프 복합 테마파크인 골프존 조이마루가 어린이 날 거대한 놀이터가 된다. 골프존은 5월 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홀인원광장 일대에서 대전 지역 주민들을 위한 ‘2019 특별한 놀이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날’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5회째다. 골프와 외식, 쇼핑이 어우러진 골프존 조이마루는 다양한 문화시설과 놀이시설을 통해 온 가족이 골프로 하나가 될 수 있는 테마파크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어린이 날 놀이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행사에는 △골프체험(미니골프·스내그골프) △문화공연(버블뽀빠이 버블쇼·추정민 마술쇼·영화 상영) △놀이체험(자석낚시·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부스(플리마켓·슬라임 등) △푸드트럭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년 대비 올해는 4개의 콘텐츠(△자석낚시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를 추가했다.

최덕형 골프존 조이마루 대표는 “올해로 5주년을 맞은 특별한 놀이터의 경우 방문객 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특히 올해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더 많은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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