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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울진군에 따르면 행사는 소중한 아기 탄생 축하 및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사업으로 지난해 5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의 출생아 및 보호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군은 2007년부터 출산장려금을 출생 후 만5년 동안 둘째·셋째아 600만원, 넷째아 이상 1200만원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둘째아 이상 836명에게 8억5275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고 경북도 지원 출산장려금도 337명에게 7940만원 지급했다.
또 출산시책과 연계해 관내 출생아에게 건강보험지원, 출산·육아용품 알뜰시장운영, 연중 모자보건실 운영 등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경감은 물론 이유·간식요리교실, 설레임 예비맘 준비교실, 임산부 요가교실 등 행복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박용덕 군보건소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를 함께 책임지고 키운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주민체감 지원을 갖추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이 되는 울진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