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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민선7기 군정 핵심시책인 봉화퍼스트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각 부서별 봉화퍼스트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등을 발표했다.
특히 단순한 발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각 부서별 추진현황에 대한 개선점과 미비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치는 등 봉화퍼스트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는 봉화퍼스트 홍보에 집중을 했으며 하반기에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민·관이 함께 완성하는 봉화퍼스트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엄태항 군수는 “봉화퍼스트는 봉화군정의 기본바탕이며 어려운 지역경제의 실타래를 푸는 확실한 실마리가 될 것이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봉화퍼스트가 지역에 조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