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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홍성군에 따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컴퓨터 활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장애유형에 맞는 정보통신기기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보급제품은 독서확대기, 점자출력기, 특수키보드, 의사소통보조기 등 시각 50종, 지체·뇌병변 25종, 청각·언어 28종으로 대상자는 20%, 저소득층은 10%를 자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군 홍보전산담당관 통신팀을 방문접수 하거나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수혜 이력 확인, 장애 유형과 신청 제품 적합여부, 심층 상담 등을 거쳐 오는 7월 19일 홈페이지(충남도, 정보통신보조기기) 및 개별 문자 통보로 지원대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체적으로 불편하신 분들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활용해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되는 등 정보격차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