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자산 6조원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2010001310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5. 02.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래에셋대우는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해외주식자산이 6조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은 지난 1일 기준 6조 302억원으로 미래에셋대우가 출범했던 2016년 말 기준 해외주식자산이 1조원에 불과했던 것에 비하면 약 500% 이상 늘었다.

미래에셋대우 측은 해외주식자산이 이처럼 크게 증가할 수 있었던 배경은 양질의 투자 콘텐츠와 컨설팅 역량에 기반한 우수한 고객수익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투자를 담당하는 글로벌주식컨설팅본부를 통해 글로벌 우량기업에 대한 투자정보 및 다양한 해외주식투자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3년 동안 꾸준히 해외투자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진행해 온 결과 현장에서 WM 영업직원들이 해외주식에 대한 전문 투자상담이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의 2019년 해외주식 추천종목 수익률을 살펴보면, 미국 +26.2%, 중국 +36.8%, 홍콩 +29.1%로 나타났다.

김을규 미래에셋대우 글로벌주식컨설팅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의 수익률을 투자판단의 최우선에 두고 글로벌 Peer 그룹 내에서 가장 유망한 기업을 고객들에게 추천하고 있다”며 “세계적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우량기업, 미국 배당성장 투자정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ETF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