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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발전 유공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35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도 경영평가결과, 지방공기업 발전기여도, 경영실적 개선 및 국정과제 이행 우수기관을 평가해 결정된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2017년 공사에서 공단으로 조직변경해 대행사업 원가절감 및 수준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18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신규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 등 정부 일자리 정책에 적극 동참해 일자리 창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권영규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하는 1등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