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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일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특히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추어 기계화가 되지 않아 일일이 사람의 손길로 작업을 해야 하는 마늘꽃대 뽑기에 서툰 손길이지만 최선을 다해 지원을 했다.
교육청 직원들은 이날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게 점심식사, 간식, 작업도구 등을 자체준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농사 경험이 없어 큰 도움을 드렸는지는 모르겠으나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나눔봉사의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보람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