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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덕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2019년도 상반기 지역개발사업장 현장점검 특별위원회 활동은 영덕군의회의 중점 의정활동으로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군의회는 이번 점검결과 문제점이 발생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과 보완조치를 강구토록 집행부에 통보해서 해당사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조상준 현장점검 특별위원장은 “‘의정 활동의 중심은 군민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마음가짐으로 군이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지역개발사업들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서 효율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