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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는 지난해 4분기 형사활동 평가에서 베스트경찰서 1위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베스트경찰서로 선정되는 실적을 이뤘다.
이번 형사활동 평가는 피해자 보호·지원 등 국민만족을 위한 노력, 피해품 회수성, 외근형사 1인당 주요 형사죄종(살인, 강도, 절도 등) 검거실적 등 종합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철근 등 건설자재 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특수절도범 2명 구속 △남녀 혼성 아도사끼 도박 피의자 19명 검거(1명 구속) △6곳에 걸쳐 빈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명품의류 1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를 구속하는 등 안정적인 민생치안 확보에 적극 나섰다.
또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지자체 등과 연계하여 강력사건 피해자 2명에 대해 치료비·생계비·심리상담 지원 등 피해자 보호활동을 전개한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만수 밀양경찰서장은 “앞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형사활동을 통해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하는 예방적 형사활동을 추진해 더욱 안전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