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38)을 비롯해 궁리(鞏俐·54), 장쯔이(章子怡·40) 등은 중국을 대표하는 월드 스타로 유명하다. 미모도 나름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판은 중화권 연예계 4대 미녀로까지 일컬어지고 있다.
그러나 민낯까지 그렇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이 일반인보다도 훨씬 못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그녀들의 민낯을 공개하면서 내보낸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진짜 그렇다고 단언해도 좋지 않을까 보인다.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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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제공=진르터우탸오.
우선 판빙빙을 보면 화려한 미모의 최고 톱스타인가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일부 혹평을 하는 이들은 50대 아주머니 같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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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제공=진르터우탸오.
궁리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전혀 연예인의 얼굴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하기야 그녀는 전성기 때도 극강의 미모는 아니었으니 이렇게 평가를 받아도 억울할 것은 없을 듯하다.
장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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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제공=진르터우탸오.
장쯔이는 충격이라는 말을 써도 무리하지 않아 보인다. 겨우 40대 고개에 진입했는데 피부가 영 엉망인 것 같다. 이외에도 민낯이 일반인의 상상을 벗어나는 스타들은 적지 않다. 안젤라베이비(30)를 비롯해 자오웨이(趙薇·43) 등 꼽아보면 꽤 된다고 해야 한다. 이중 안젤라베이비는 성형을 했을 것이라는 단정을 내려도 좋을 만큼 지금과 민낯의 차이가 엄청나다. 성형의 승리자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