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문화와 에너지가 함께하는 한울본부 사생대회’로 저학년부(1~3학년) 100명, 고학년부(4~6학년) 100명의 초등학생 200명(보호자 동반 가능)을 오는 13~17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생대회 그림주제는 ‘자연을 담은 에너지’로 원자력공원 풍경, 발전소 전경 등이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각 부문별 최우수상(1), 우수상(3), 장려상(5)에 총 18명을 시상한다.
한울본부는 사생대회 뿐 아니라 피크닉 푸드 트럭(Picnic Food Truck)을 운영해 떡볶이·순대 등 분식류를 제공하고 솜사탕 제공, 풍선삐에로, 석고마임 기념사진 촬영, 캐리커처 작가를 통한 모바일 프로필 사진용 작품 서비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이종호 한울본부장은 “문화와 에너지가 함께하는 한울본부 사생대회는 지역 꿈나무들의 미술적 소양 및 창의성 배양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