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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지역 명문학교 육성사업은 도·농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최고의 교육환경을 조성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희망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주변지역 12개 학교는 한빛본부로부터 총 7억1514만1000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한빛본부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교육장학지원사업으로 주변지역 명문학교 육성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문화체험, 예체능 특기생 후원, 아톰공학교실, 아인슈타인클래스 등 학생들의 재능과 소질을 키우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 생활환경 개선과 고품질 교육 기자재 지원으로 교육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한빛본부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인재 육성에 이바지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