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모범기업인 시상식은 전혜숙 국회의원실, 한국언론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산업경제발전과 학교교육 지원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선정·시상했다.
이에 한빛원전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주변지역 및 주변외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한 교육장학지원사업을 통해 차세대 주역인 미래 세대들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최고의 교육환경을 조성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교육환경 조성사업 지원에 집중하고, 협업·소통형 인재 양성, 코딩 및 디지털 교육 강화 프로그램 등의 아이템을 발굴해 미래형 인재양성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지역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