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강 둔치 장미, 꽃양귀비, 유채꽃단지로 볼거리 가득
 | 0514 밀양강 둔치 장미원 | 0 | | 밀양시 밀양강 둔치에 조성한 장미원 전경.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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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가 봄꽃이 만개하는 5월 밀양아리랑대축제에 맞춰 밀양강 둔치에 있는 장미원의 장미와 꽃양귀비, 유채꽃 등 또 하나의 볼거리 봄꽃을 선보인다.
 | 0514 밀양강둔치 양귀비 | 0 | | 밀양시 밀양강 둔치 꽃양귀비길에 꽃이 만개한 가운데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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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밀양시에 다르면 밀양강 둔치 봄꽃단지는 장미원에 있는 10만 여본 장미, 2000여 본 꽃양귀비, 1만6000㎡면적의 유채꽃 단지로 조성됐다.
이곳은 밀양의 중심지인 삼문동을 둘러싸고 있어 축제를 보러온 관광객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봄꽃을 감상하고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 0514 밀양강둔치 유채꽃 | 0 | | 밀양시 가곡동에 조성한 유채단지가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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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 의자와 포토존 등도 추가 설치하고 유채단지 인근 공간에 여주, 수세미, 박 등 아치형 터널과 자투리 소공원을 조성해 도심지역 시민들이 휴식과 놀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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