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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일반분야 23개 상주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방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생협력간담회는 본부 현황 브리핑, 산업안전 통계와 사례를 기반으로 한 산업안전발표, 협력사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토론 등이 간담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협력사 관계자들은 보안출입 개선상황, 용역 휴일근무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한울본부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하반기 정비분야 상생협력 간담회를 비롯한 협력사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상생경영 및 동반성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종호 본부장은 “안전한 원전운영을 위해 서로간의 굳건한 신뢰가 필요하며 이 자리가 한울본부와 협력사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