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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천사는 나’ 함평 이팝나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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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5. 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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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양재리 이팝나부/제공 = 함평군
스승의 은혜처럼 티없이 맑은 스승의 날 15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이팝나무가 만개했다.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는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됐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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