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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는 검역본부와 협업해 7월까지 주요항만에서 출입국자를 대상으로 전단지, 홍보물을 활용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몽골·베트남·캄보디아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을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돼지 농장 등 축산시설 방문 자제와 축산물 국내 반입금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인은 발생국을 방문시 돼지농가와 가축시장 방문을 금지하고, 귀국 후에는 출입국 신고 및 소독조치와 최소 5일간 농장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