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군,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명패 달아주기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701001064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5. 17. 13: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앞두고, 3명의 민주유공자 명패 부착
clip20190517124042
고창군과 전북서부보훈처가 지난 16일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앞두고 민주유공자 집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주고 있다. 왼쪽부터 정서진 고수면장, 임동재 5.18유공자,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제공=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지난 16일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및 부상자 자택에 민주유공자 명패달아 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39주년 5·18민주화 운동 기념일을 맞아 보훈처가 추진하는 ‘민주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민주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주주의 계승 및 5·18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고창군은 3명의 민주유공자 가구에 명패를 부착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숭고한 희생과 민주화 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시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