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한국콘텐츠진흥원 VR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9010011126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5. 19. 09: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5대 구입
9월 개최하는 'e-모빌리티 엑스포' 체험 행사장에서 운영 e-모빌리티와 영광의 주요 관광지 홍보
clip20190517211046
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신동준 기자
전남 영광군이 ‘e-모빌리티 VR 콘텐츠’를 제작한다.

영광군은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 가상현실(Virtual Reality)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VR,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 차세대 기술 기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해 정부, 지자체 등에 사업화를 통한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컨텐츠 제작 사업비의 80%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제작 기업이 20%를 부담해 VR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군은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5대를 구입해 완성된 VR 컨텐츠를 이용할 예정이다.

군은 e-모빌리티를 타고 백수해안도로, 불갑 테마공원,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등 영광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작, 오는 9월 개최하는 e-모빌리티 엑스포 체험 행사장에 설치·운영해 방문객들에게 e-모빌리티 홍보와 영광의 주요관광지를 알리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 행사가 끝나고 청소년문화시설 및 영광의 주요관광지에 설치해 지역 청소년들과 영광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신선한 재미와 함께 영광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